
고국을 떠나 해외에서 이민의 삶을 살아가는 디아스포라 한인들과,
치열한 현대 사회 속에서 정신적·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치고 흔들리는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 그리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하고자 시작된 명상 편지입니다.
또한 자라나는 청소년과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이들에게
건강한 정신과 올바른 가치관, 삶을 단단하게 이끌어갈 성공의 지혜를 나누어
이들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격체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새벽 빛 편지’에는
앞서간 선배들의 삶의 조언과 함께,
한국일보 새벽 빛 편지 팀을 이끌고 있는 권기준 사장이
책을 읽으며 마음에 새겨온 주옥같은 글귀와 짧은 사색이 담겨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 40여 년간 기자이자 경영인으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취재 노트,
말단 기자에서 사장에 이르기까지의 긴 여정 속에서 체득한
삶과 일의 성공 노하우도 함께 나눕니다.
여기에 하루를 여는 짧은 생각거리,
★오늘의 사색★을 더해 독자 여러분과 마음을 나눕니다.
“좋은 글귀 하나, 작은 체험 하나가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한국일보 ‘새벽 빛 편지’를 통해
오늘 하루가 희망과 위로, 그리고 행복한 꿈으로 가득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미주 한국일보 ‘새벽 빛 편지 재단’을 이끌고 있는 권기준 사장은
유년 시절 훈장이셨던 조부의 가르침 아래
천자문, 명심보감, 소학을 익히며
인(仁)·의(義)·예(禮)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유학을 위해 도미하기 전에는 한국의 대기업과 정치권에서
폭넓은 사회 경험을 쌓으며 현실사회에 대한 통찰을 키웠습니다.
미주한국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지난 40여년에 걸친 언론 활동과 경영 경험을 통해
미주 한인 언론의 정체성과 역할을 확장하는 데 헌신해 왔습니다.
언론인으로서 그는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아가는
디아스포라 한인들의 삶과 애환, 그리고 그들의 도전과 성취를
꾸준히 기록해 왔습니다.
특히 해외 한인 이민사의 굴곡진 여정을 현장에서 지켜보며
시대의 증언자이자 공동체의 기록자로서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권 사장은 ‘한국일보 새벽 빛 편지’를 통해
이민 사회의 아픔과 희망을 함께 어루만지고,
다음 세대에게는 건강한 가치관과 삶의 지혜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는 공동체를 세워가고자 합니다.
그가 지향하는 재단의 비전은
새벽을 밝히는 한 줄의 글처럼,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으로
세대를 잇는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3731 Wilshire Blvd. Suite 800, Los Angeles,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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